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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24 13:25
10월22일~10월28일 식단,10월29일~11월4일 식단
 글쓴이 : 러브리걸
조회 : 116  
   10월22일~10월28일 식단.hwp (16.0K) [0] DATE : 2018-10-24 13:25:06
   10월29~11월4일식단.hwp (18.5K) [2] DATE : 2018-10-24 13:25:06

우리가 취하는 태도,

 

우리의 내적 태도와 외적 태도는 우리의 목적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길이기도하다.

우리 각자는 언제나 특정한 자세를 취한다.

우리가 회피할 수 없는 태도를 취한다. 몸에 의해서 취해진 자세는 늘 똑같다.

자세는 마인드 안에 그에 부합되는 자세 혹은 태도를 가지고 있다.

느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나는 습관적인 태도라는 주관적인 세계에 갇혀서 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사실을 보지 못한다.

 

나는 심지어 몸의 어느 부분이 긴장되어 있거나 이완되어 있는지도 알아채지 못한다.

몸은 그 자신만의 자세 목록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러한 자세로 인한 감옥에 갇혀 있다.

나는 내적이면서 외적으로 나를 나만의 태도라는 감옥에서 놓여나게 해줄 자세를

찾아야만 한다.

나로 하여금 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자세, 다른 차원,

다른 세계로 향한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자세를 찾아야만 한다.

 

탐구 작업 안에서 몸의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에너지의 장이 구축되도록 허용하려면 정확한 자세를 취해야만 한다. 동시에 나는 편안하고 평화로우며 일종의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야만 한다. 그때 비로소 마인드는 전적인 허용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그때 비로소 마인드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스스로를 비울 수 있게 된다. 그때 비로소 마인드는 사념으로 인한 불안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다.

 

올바른 몸의 자세와 함께 나의 세 가지 센터는 일체를 이루게 되고 비로소 교류하게 된다.

이 일이 가능하게 하려면 내 생각과 나의 느낌 그리고 내 몸 사이에서 밀접하며 지속적인 협력이 요구된다. 그 셋이 분리되는 그 순간, 자세는 더 이상 그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는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척추의 자세이다.

척추는 곧게 세워져 있어야 하며 동시에 이완되어 있어야 한다.

척추가 바르지 못할 때 센세이션과 사념 혹은 사념과 느낌 사이에 올바른 관계가 맺어질 수 없다.

셋은 서로 진정한 관계를 맺지 못한 채 고립되고 만다. 하지만 척추가 곧게 서있다면, 우리는 몸 안에 담겨 있는 에너지가 몸 위에서 작용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에너지의 밀도가 바뀌게 된다. 더 이상 형태와 현존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 둘은 곧 하나이며 동일하기 때문이다.

 

 

....... 마담 짤즈만의 <존재의 리얼리티> 중에서 발췌